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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age <본디지> by 아드레아


본디지를 하는 데 있어서, 우선 조심해야 할것은 바로 시간이다.
본디지는 인터넷 싸이트에서도 가장 많이 볼수 있고 또 그 장비 역시 쉽게 구할수 있지만
그중에는 상당히 장시간에 걸쳐 해야할 것들도 많다.
사진에 남겨진 본디지는 간단히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벌을 주거나 하는
본디지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꼭 염두해두어야 한다.
특히 뒤로 묶어서 올리는 본디지는 조심해야 한다. 아무래도 혈액 순환이 나빠지므로 항상
피부의 색과 손가락의 체온등을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다리를 묶었을 경우에도 똑같이
발가락의 체온을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서브의 구속을 목적으로 하는 것, 아름답게 보이기 위한 것, 반대로 은근히 오는 고통을 주기 위한 것,
수치심을 부추기기 위한것, 자국을 남기기 위한 것, 또는 그러한 목적이 두개 이상 합쳐진 것등
본디지에는 다양한 목적이 있다.
각각의 목적에 따라 줄의 종류나 양을 조절하여 자세를 바꾸어 묶는 방법도 바꾸어야 한다.
또 묶어 풀기만 할 것인지 아니면 묶은 채로 다른 플레이를 할것인지에 대한것도 본디지의 방법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본디지는 원래 일본 에도 시대의 고문으로 사용되고 있던 것이였다.
고통을 주려고 한다면 허리나 다리를 펴거나 꿇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쓰거나 자국을 남기고 싶으면
마승으로 사용하여 단단히 묶고 나머지 부분은 매듭을 지으면 된다.
묶은 다음 걷게 하거나 기게 하려고 한다면 다리나 팔등을 묶을 때 약간 여유를 주면 좋다.
어떤 플레이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신만의 목적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원하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먼저
파악하여 생각하면서 자신의 취향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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